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1차 자펀드 위탁운용사 11개사를 선정했다.(사진=산업은행)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에이스톤벤처스 △아주아이비투자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브레인자산운용(Co-GP) △웰투시인베스트먼트 △대신프라이빗에쿼티 △인터베스트 △키움프라이빗에쿼티 등이다.
산업은행은 이날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 위한 2차 사업 공고를 냈으며, 7월 중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2차 사업에서는 초대형 첨단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케일업 리그와 지역 소재 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전용리그를 마련할 방침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1차 사업에서 선정되지 못한 운용사도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