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 참가자, 임직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손해보험)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는 미래 주요 고객인 2030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보험 및 디지털 금융서비스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한화손보의 사이버마케팅(CM) 채널을 직접 체험하고 분석했다.
특히 모바일, 웹 등 CM채널 상품 가입 프로세스 개선과 신규 고객 유입 전략 등 디지털 금융 환경에 익숙한 세대 특유의 참신하고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어려운 보험 용어나 복잡한 가입 과정으로 소비자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개선안도 제안했다. 특히 지난 4월 대학(원)생의 시각으로 디지털 보안 취약점을 점검한 ‘버그바운티(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에 이어, 미래 고객인 대학생의 시각으로 디지털 채널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고객들에게 익숙한 디지털 채널 품질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소비자 참여형 활동으로 상품 서비스 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 친화적인 금융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