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부스터 글로우' 제품 사진.(에이피알 제공)
홈뷰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뷰티 업체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뷰티 디바이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과거 단순한 진동이나 LED 마사지 수준에 그쳤던 홈케어 기기들은 이제 에스테틱 전문 장비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며 진화 중이다.
에이피알, 물방울 초음파 기술 담은 '부스터 글로우'
30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278470)이 선보인 '부스터 글로우'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전문 장비에 적용되는 '물방울 초음파'(교차 초음파) 기술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형태의 헤드를 적용해 콧볼·턱·미간 등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 관리가 가능하다. 하루 약 12분 사용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부스트·포커스·글로우·카밍·마스터 모드 등 총 5가지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지원해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앳홈 톰 '투앤티업' 제품 사진.(앳홈 제공)
앳홈 톰, 트러블·수부지 맞춤형 '투앤티업'
앳홈 톰의 '투앤티업'은 트러블과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일명 '화잘먹' 컨디션을 완성하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전용 앰플과 병행 사용 시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메이크업 밀착력은 63.79%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헤드에 의료용 스테인리스(SUS 316L)를 적용해 위생성을 높였으며, 파우치에 수납 가능한 콤팩트한 크기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세라젬 셀루닉 메디스파 프로 제품 사진.(세라젬 제공)
세라젬, 4가지 전문 기술 집약한 '셀루닉 메디스파 프로'
세라젬의 '셀루닉 메디스파 프로'는 고주파와 초음파 등 피부 건강을 위한 4가지 전문 기술이 탑재돼 하나의 기기로 폭넓은 스킨케어가 가능한 올인원 제품이다. 유선 방식을 채용해 고출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샷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각질 케어와 성분 흡수를 돕는 '토닝샷'(아크포레이션 기술)', 탄력을 위한 '퍼밍샷'(고주파), 페이스 라인을 정리해 주는 '실키샷'(미세전류), 진정을 돕는 '카밍샷'(듀얼 초음파) 기능을 갖췄다. 각 기능에 특화된 전용 핸드피스를 제공하며,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한 영상 매뉴얼과 안전을 위한 LED 알람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