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역대 우승 와인은 모두 롯데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출시돼 완판 행진을 이어왔다. 1회 우승작인 본테라, 브라운 브라더스를 비롯해 2회 우승 와인인 선즈 오브 에덴 로물루스, 리버 테라스 쇼비뇽 블랑 등은 누적 2만병 이상 판매됐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 8곳이 참여해 총 50종 와인을 출품했다. 예선을 거쳐 화이트·레드 각 8종씩 총 16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우승 와인은 레드와 화이트 각 1종씩 선정된다. 수상 와인은 각 6000병 규모로 수입돼 오는 9월 롯데백화점 단독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심사에는 롯데백화점 전문 소믈리에와 미슐랭 셰프, 셀럽 등이 참여한다.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 우승 경력을 가진 롯데백화점 소믈리에 4인을 비롯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 셰프와 가수 한해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더 블라인드는 매회 우승 와인 완판을 기록한 대표 와인 행사”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와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