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에버랜드서 ‘힐링 하루’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31일, 오후 02:11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초청 행사를 열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자연 속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과 소속감 제고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삼성웰스토리가 지난 30일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임직원 가족 370명과 함께하는 '2026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삼성웰스토리)
31일 삼성웰스토리는 전날 경기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2026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 가족과의 교감을 넓히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과 배우자·자녀·부모 등 가족을 포함해 총 37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피크닉을 비롯해 숲 트레킹, 체험 부스, 명상·요가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삼성웰스토리 측은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와 임직원 워라밸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 제고를 위한 복지 활동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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