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온)
롯데온은 ‘단 7일간의 패션 빅세일’을 테마로 ‘오늘의 브랜드’와 ‘오늘의 특가’ 코너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코오롱스포츠, 르샵, 써스데이아일랜드, 빈폴, 핏플랍, 꼼파뇨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냉감 소재 의류와 여름 원피스, 샌들 등 시즌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독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마운틴밸리 아이스팬츠 1+1, TRY 박서 5매입 등을 1만원대에 판매하고 베이직하우스 반팔·반바지 세트는 최대 72%, 허시파피 여름 샌들은 최대 80% 할인한다. 역시즌 상품 행사도 마련해 겨울 패딩과 니트 등 FW(가을·겨울)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온라이브’를 통한 실시간 판매도 진행한다. 6월 4일 비너스와 메이블루, 5일 MLB키즈 및 해외 패션·잡화 브랜드 방송을 통해 라이브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온 관계자는 “여름 시즌 고객 수요가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와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시즌 상품부터 역시즌 상품까지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