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행사 포스터.(더본코리아 제공)
더본코리아(475560)의 홍콩반점0410과 빽다방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복 근무자를 대상으로 7일까지 할인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더본코리아 측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소방관 등 제복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홍콩반점은 일주일간 전국 매장에서 제복 근무자를 대상으로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 제복을 착용하고 매장을 방문하거나 신분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식사 시 적용되며 홀 영업을 하지 않는 포장·배달 전문점의 경우 포장 주문에만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빽다방은 매장을 방문한 제복 근무자를 대상으로 대표 메뉴 4종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메리카노, 원조커피, 아이스티, 아샷추로 직원 대면 주문 시 적용된다.
다만 빽사이즈는 제외되며, 타 행사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현충일과 6·25 등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하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