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오로나민C 새 얼굴로 발탁된 배우 강미나.(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가 탄산 비타민 음료 '오로나민C'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강미나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식음료업계가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배우와 아티스트를 모델로 발탁하는 가운데, 동아오츠카 역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강미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웰컴 투 삼달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주연을 맡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강미나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에 도전하며 보여준 긍정적이고 활기찬 이미지가 오로나민C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한 오로나민C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는 5일부터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