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이 회사 창립 53주년을 맞아 진행한 고객 초청 행사 '해피 신라 벌스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과의 접점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지난달 30일 신라면세점 서울점 루프탑에서 진행됐다.
앞서 신라인터넷면세점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 총 106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응모 고객 수는 1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신라면세점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장에서는 △여행을 기억하는 나만의 사쉐 만들기 △신라 생일축하 메시지 존 △경품 보물찾기 △포토부스 등이 마련됐다.
또한 신라면세점의 홍보모델인 배우 진영이 참석해 창립 53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여행을 주제로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이어 럭키드로우를 통해 △제주신라호텔 숙박권 △서울신라호텔 식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경쟁률이 100대 1이 넘을 정도로 응모한 고객 분들이 많았는데 다 초청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