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빵 제품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파리바게뜨가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토핑을 풍성하게 올린 1000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가운데 페페로니 피자빵·바질콘 피자빵·감자 크로켓은 1900원이며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는 14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앞서 3월 소비자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단팥빵과 소보루빵 등 6종 제품 가격을 100~1000원 인하한 바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