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겉절이 제품 사진.(대상 제공)
대상(001680)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여름철 한정으로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100% 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밥반찬은 물론, 오리고기나 삼겹살, 육전 등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 편의성을 높였고, 휴대가 간편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활용하기도 좋다.
신제품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7월까지 주문 즉시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한편 부추는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여름철에는 살균 작용으로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비타민 흡수를 도와 무더위로 인한 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