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스파원' 제품 사진.(교원 웰스 제공)
교원 웰스가 집에서 전문적인 좌욕 관리를 할 수 있는 홈스파 비데를 선보이며 비데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2일 렌탈 업계에 따르면 교원 웰스는 최근 좌욕 가능한 비데 '스파원'을 출시했다.
스파원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좌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홈스파 콘셉트의 비데다. 마사지 단계에는 교원 웰스만의 '인피니티 무브'가 적용돼 노즐이 무한대 형태로 움직이며 보다 부드럽고 입체적인 마사지 효과를 제공한다.
렌탈 기간 동안 전문가의 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관리 주기에 따라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노즐 도어와 '클린 이온 필터'를 교체하고 전용 키트를 활용한 제품 내·외부 클리닝을 진행한다.
한편 교원 웰스는 프리미엄 라인과 가성비 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실속형 가전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비데 케어+'를 출시했다.
비데 케어+는 일반 세정 노즐과 여성 전용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을 적용했다. 사용 전후 자동 세척을 지원하며, 스테인리스 소재 본체와 항균 노즐팁으로 노즐 위생성을 높였다. 노즐팁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교체해 준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