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 업그레이드 출시(한국P&G 다우니)
한국피앤지는 다우니가 여름철을 앞두고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장마철과 습한 여름철 실내 건조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세탁물 냄새 고민을 겨냥했다. 악취 제거 효과와 향기 지속력을 강화해 실내 건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상쾌한 향이 오래 남도록 설계했다.
라인업은 신규 향인 '코튼 앤 프레시 비누'와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프레시 클린', '플로럴 블로썸' 등 3종이다. 코튼 앤 프레시 비누는 비누의 상쾌함과 파우더의 포근한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프레시 클린은 청량하고 은은한 향을, 플로럴 블로썸은 달콤하고 우아한 향을 앞세웠다. 다우니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이번 제품은 수건, 셔츠, 운동복 등 일상 세탁물에 남기 쉬운 냄새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숙련된 조향사와 협력해 습한 날씨에도 햇볕에 말린 듯한 보송한 향을 구현했다.
한국피앤지 다우니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실내 건조가 잦아지면서 빨래의 꿉꿉한 냄새와 눅눅함에 대한 고민도 커진다"며 "다우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을 통해 보송보송한 햇빛향기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활용품 업계에서는 장마와 고온다습한 날씨에 대비해 실내건조와 탈취를 강화한 제품 출시를 지속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