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국가보훈부가 진행하는 2026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사진=우아한형제들)
오는 8일까지 배민 앱에 마련된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와 국가유공자 예우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확인하고, 해당 페이지 링크 등을 주변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400명에게 배민 쿠폰 5000원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일상과 호국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참여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에 반영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4월 국가보훈부에서 개최한 ‘국민 참여 호국보훈의 달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이디어를 활용했다.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를 정부 주도의 일회성 홍보가 아니라, 국민이 제안하고 민간 플랫폼이 확산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