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가구와 인테리어를 비롯해 △침구 △패션 △뷰티 △건강·웰빙 △레저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150개 브랜드와 5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전문가 토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테리어와 주거 트렌드, 식문화, 상권 분석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공간 활용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사전등록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운영된다. 의료기기와 리클라이너 추첨 행사와 함께 생활용품 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가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 만큼 다양한 세대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