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소재(90%)를 활용해 제작한 ‘WWF&신세계면세점 시그니처 리유저블백’을 받은 모델들이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세계면세점)
캠페인 기간 동안 여행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WWF의 멸종위기종 데이터를 활용해 제작한 영상으로, 북극과 초원, 밀림, 해양 등 다양한 생태계와 야생동물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표현했다.
신세계면세점이 WWF와 협업해 여행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선보인 미디어아트 (사진=신세계면세점)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WWF 자연보전 후원 캠페인 ‘저니 위드 네이처(Journey with Nature)’도 진행한다. 고객이 WWF에 2만원을 후원하면 신세계면세점이 동일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아 WWF와 함께 의미 있는 환경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의 가치를 미래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