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P삼화)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과의 신규 협력을 통해 지원 대상 또한 확대했다. 지난 5월30일에는 안산 레인보우스쿨 소속 이주배경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의교육을 진행했다.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문화 청소년들이 색채를 매개로 소통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지난 5월20일 서울 중앙중학교, 5월28일 대신중학교 등 서울 종로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색의 3속성 등 색채 이론을 배우고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브랜드 색상마케팅 사례를 배웠다. 색채 산업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전반적인 작동방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차원이다.
이상희 SP삼화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고유한 개성을 발굴하고 창의적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며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돕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