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나서고 있다.© 뉴스1/김진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을 시작으로 방한 둘째 날 일정을 시작했다.
황 CEO는 6일 오전 9시 47분께 숙소인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나섰다.
황 CEO는 이날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을 착용했다. 이너로도 검정 티셔츠를 입어 올 블랙 코디를 소화했다.
황 CEO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빨리 가야 한다"며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러고는 서둘러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포착됐다.© 뉴스1/김진희 기자.
황 CEO는 이날 오전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이 예정돼 있다. 7일에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서울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회동한다.
전날 오후 7시께 황 CEO는 최태원 SK(034730) 회장, 구광모 LG(003550) 회장, 이해진 네이버(035420) 의장과 삼겹살에 소맥, 이른바 '삼소 회동'을 했다. 이후 2차로 치맥을 즐긴 후 오후 10시께 포시즌스 호텔로 복귀했다.
jinny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