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깜짝 회동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우래옥에서 식사를 마친 뒤 식당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둘은 지난해 10월 삼성동 ‘깐부 회동’ 이후 지난 1월 ‘CES 2026’에서 회동했다. 5개월 만에 한국에서 다시 만난 것이다.
황 CEO와 정 회장은 로보틱스, 자율주행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 엔비디아의 AI 센터가 현대차그룹이 조성 예정인 전북 새만금에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황 CEO는 8일 양재동 현대자동차 사옥도 방문 예정이다.
한편 젠슨 황 CEO는 이날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 경기 시구에 나선다. 이후 저녁에는 지난해 ‘깐부 회동’ 장소인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