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은 4개 유망 기업이 재단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다. 일일 20만 개 생산 능력을 갖춘 ‘주식회사 힘내고’는 단백질바와 크랜베리바 등 맞춤형 건강 간식을 선보인다. ‘토음바이오㈜’는 다양한 제형의 건강 및 기능성 식품을 원스톱으로 개발·생산하는 OEM·ODM 기술력을 부각한다. 55년 전통 미국 천연 효모를 사용한 수작업 베이글과 냉동 생지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에이비피 홀딩스’, 46년간 축적된 산채 제조 노하우로 동결건조 곤드레와 시래기 등 전통 식재료 간편식화를 이끄는 ‘㈜설악산그린푸드’도 대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다.
재단은 중소기업 지원 혜택을 희망하는 기업이 전시회 현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카카오톡 채널로 즉각 문의 및 상담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주인공인 중소 식품기업들이 온전히 각인될 수 있도록 재단 부스를 양보했다”며 “뛰어난 우리 강소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따.
한편, 재단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