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주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주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왼쪽), 애슐리 멀루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가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정판 기념주화가 출시됐다.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한국 판매권자인 (주)풍산화동양행은 8일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발표회를 갖고 이날부터 선착순 예약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월드컵 개최국 중 한 곳인 캐나다의 왕립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제작·발행한 것으로, 주화 앞면에는 월드컵 공식 엠블럼과 함께 공식 슬로건 'WE ARE 26'이 역동적인 축구 디자인과 함께 표현돼 있으며 뒷면에는 찰스 3세의 초상이 담겼다.
주화는 △155.5g 대형 금화(4장 한정) △31.1g 금화(40장 한정) △7.78g 금화(60장 한정) △155.5g 대형 색채 은화 (50장 한정) △31.1g 색채 은화로 구성됐다.
선착순 예약접수는 오는 26일까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전국 지점을 비롯해 풍산화동양행 자사몰과 현대 H몰, 롯데백화점몰, SSG닷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월드컵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캐나다, 멕시코, 미국 3개국에서 열린다.
한국은 1570m 고지대에 위치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은 한국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몬테레이로 장소를 옮겨 25일 남아공과 3차전을 갖는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왼쪽부터), 애슐리 멀루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 고운경 (주)풍산화동양행 대표가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왼쪽), 애슐리 멀루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가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가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애슐리 멀루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가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모델이 주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서울 중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주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6.8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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