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만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뉴스1 박종홍 기자
이날 정의선 회장은 직접 젠슨 황 CEO를 직접 맞이해 사옥 곳곳을 안내하며 현대차그룹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줬다.
이들은 포니와 수소차 넥쏘 등을 관람했다. 이어 기아 PV5 운전석에 황CEO가 탑승하자 정 회장이 직접 차량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들은 로비에서 이동 중인 스팟을 마주했으며 달이 가드너가 화단에 물주는 모습을 같이 지켜봤다.
황 CEO는 현대차그룹 직원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황 CEO와 악수한 한 직원은 손을 씻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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