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패션협회)
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과 비용 부담 등으로 AI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패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만원 규모의 AI 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문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해외영업 및 번역, 고객 응대, 업무 자동화 등이다. 협회는 바우처 지원과 함께 실무 교육도 제공해 기업 현장에서 AI 활용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성래은 한국패션협회 회장은 “AI 기술은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도구가 되고 있다”며 “패션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패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