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하임은 국산 팥과 보성 말차를 활용해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말차팥빙수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냉동실에 약 30분간 얼려 먹으면 시원한 빙수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크라운제과가 한정 출시하는 여름 대표 디저트 말차팥빙수의 맛을 담은 ‘빙수하임’
빙수하임은 최적의 맛을 찾기 위해 크라운제과가 약 7년간 공들인 제품이다. 2019년 첫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원료 조합을 검토한 끝에 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로 말차를 택했다. 최근 식음료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말차 트렌드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빙수하임은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등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장 더운 이달부터 2개월 동안 40만갑(케이스) 규모로 한정 판매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말차팥빙수의 맛을 하임에 담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과자로 먹거나 얼려 먹는 것은 물론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즐기며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