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조사 결과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 1위는 SK하이닉스가 차지했으며 삼성전자가 뒤를 이었다. 이어 네이버, 토스,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구글, 카카오, CJ제일제당, 넥슨이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구직자들은 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로 연봉 및 성과급(32%)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복리후생(15%), 직무 성장 가능성(13%) 등이 뒤를 이었다.
5년 전 같은 조사에서 카카오를 비롯한 IT·플랫폼 기업이 선호도 상위권을 차지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반도체와 제조업 기업의 순위가 상승했다.
잡코리아는 IT·플랫폼 중심이었던 구직자들의 관심이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제조업의 안정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동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