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데일리DB)
김민기 KAIST 경영전문대학원장은 ‘글로벌 AX 정책의 평가와 국내 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미국, 유럽연합(EU), 대만, 일본 등 주요국 AI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한국형 AX 확산을 위한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크리스 사이플 우드맥킨지 부회장은 ‘미국 인공지능 전환과 국내 파급효과’를 주제로 발표한다.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전력 수요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국내 산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할 계획이다.
패널 토의는 윤성로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오현식 롯데지주 AI·DT혁신팀 상무, 김진수 한양대 교수, 고환경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안준모 고려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세미나는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한경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