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앤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이후 팬앤코는 백화점과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의를 지속해왔다.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팝업을 운영했으며, 이번 강남점 팝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팬앤코는 주거 공간뿐 아니라 카페와 상업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실링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바람의 흐름을 곡선으로 표현한 ‘웨이브’, 브랜드 대표 모델 ‘레나’, 꽃잎 형태 디자인의 ‘피노’, 한복 저고리 선에서 착안한 ‘저고리’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냉방 보조 기능뿐 아니라 공간 연출을 고려해 개발돼 소비자들이 공간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팬앤코 관계자는 “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이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강남점 팝업에서는 제품의 디자인과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