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겔백 써코플렉스 출시 20주년 맞아…"50억두 이상 돼지 보호"

경제

뉴스1,

2026년 6월 11일, 오후 01:27

돈플래너TV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하 베링거동물약품)이 올해 인겔백 써코플렉스 출시 20주년과 함께 '누적 50억 두 이상 돼지 보호' 성과를 공개했다.

11일 베링거동물약품에 따르면 이는 전 세계 양돈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다.

써코플렉스는 2009년 출시한 돼지 써코바이러스 2형(PCV2) 예방백신이다. 써코바이러스연관질병(PCVAD)으로부터 어린 돼지를 보호한다.

특히 플렉스 포트폴리오(플렉스콤보, 플렉스 CP, 인겔백 3플렉스 주)는 그동안 다양한 농장 상황에 맞춰 적용 가능한 유연한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질병 관리뿐 아니라 생산성과 경제성 개선까지 고려한 접근법을 제시해 왔다.

베링거동물약품 관계자는 "써코바이러스는 여전히 현장에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며 통합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면서 "번식돈군부터 자돈까지 모든 돼지군을 고려한 관리 전략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양돈 환경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링거동물약품은 'With you, 5 billion times'라는 메시지 아래 고객과 함께 만들어 온 20년의 여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캠페인 관련 영상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과 돈플래너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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