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이종환 롯데호텔에이치엠 대표,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임오경(광명갑) 국회의원,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 김남희(광명을) 국회의원, 정용훈 중앙대학교광명병원장, 전재금 글로벌표준인증원 대표, 신경수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총지배인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3층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호텔 관계자를 비롯해 광명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협력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호텔 소개, 주요 내빈 축사, 리본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빛과 미디어, 현대무용을 결합한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빛의 도시 광명’이라는 지역 상징성과 L7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담은 미디어 퍼포먼스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월 리브랜딩 오픈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은 총 228실 객실과 개폐형 인피니티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바, 쿠킹 스튜디오, 미디어 라운지 등을 갖췄다. 광명의 교통 접근성과 생활·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겨냥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표방한다.
이번 개관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출범한 호텔 운영 전문 자회사 ‘롯데호텔HM’의 첫 위탁운영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롯데호텔HM은 호텔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전문 운영사로 향후 국내외 위탁운영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L7 광명은 여행과 비즈니스, 휴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서 광명을 대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