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사이먼
이번 재체결은 지난해 12월 17일 양사가 맺은 기존 MOU의 우선협상기간 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다. 한화갤러리아는 매수우선협상권을 가진 H&Q에쿼티파트너스와 협상을 이어가며 매각 절차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한화갤러리아는 향후 잔여 본실사를 거쳐 본계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만 매각 금액과 구체적인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세부 사항이 업무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갤러리아는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6개월 이내 관련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파이브가이즈는 한화갤러리아가 국내에 들여온 미국 수제버거 브랜드다. 이번 매각이 성사되면 한화갤러리아의 식음료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