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벳이즈 세미나 포스터(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
'유한양행 벳이즈(VetEase)와 함께하는 보호자 피부질환 세미나'가 오는 21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다.
11일 VIP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강아지, 고양이가 피부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피부과학 석사인 진희정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과장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 주제는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피부질환의 모든 것, 동물병원과 가정이 함께하는 피부질환 치료 전략'이다.
진희정 수의사는 "여름철이 되면 가장 흔하게 병원을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피부질환"이라며 "질환 종류에 따라 접근 방법과 관리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맞춤형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벳이즈를 활용한 피부질환 치료 케이스도 다룰 계획이다. 벳이즈는 아이스니들링 기술을 이용해 통증없이 약물의 흡수를 극대화하는 동물용 냉각 의료기기다. 화상, 염증 등 증상이 있는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치료할 때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된다.
세미나는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VIP동물의료센터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된다.[해피펫]
news1-100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