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 30명을 대상으로 연극 ‘마트로시카’, ‘댄포스가 옳았다’와 전시 ‘필립 예니카 기획전: 럭키 럭키 럭키’ 관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사진=가연)
연극 ‘마트로시카’는 자본 유치를 위해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던 영세 극단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작품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는 1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과 천재 프로파일러의 일곱 번의 대면을 그린 2인 심리극이다. 장진 작·연출작으로 선과 악,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 ‘필립 예니카 기획전: 럭키 럭키 럭키’는 독일 아티스트 필립 예니카가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행운의 순간’을 소개하는 전시다. 특히 서울에서 직접 작업한 2026 서울 에디션이 최초 공개되며 럭키 티켓과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 요소도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결혼정보회사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 메시지로 티켓이 발송된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미혼남녀의 데이트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전시 티켓 3종을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호감 있는 상대와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