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가맹·직영 매장 가운데 절반 이상이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POS를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BBQ 패밀리타운점은 오전 10시 기준 주문 영수증이 누적되는 등 오전 시간대 주문 수요가 확인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응원 수요가 나타났다. 주요 상권 매장에서는 오픈 직후부터 방문 고객이 유입됐다. 을지로입구점은 단체 100명 예약을 받았고, 동탄역점에는 오전부터 단체 고객이 찾아 응원 도구를 들고 경기를 관람했다.
여의도역점과 강남점에도 이른 시간부터 매장 식사 고객이 들어왔다. BBQ는 국가대표팀 경기를 함께 보려는 단체 관람 수요가 매장 방문과 주문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BBQ는 19일과 25일 예정된 국가대표팀 경기일에도 오전 주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앱 운영 시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BBQ는 이달 25일까지 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6월 매주 금요일에는 BBQ앱에서 황금올리브치킨 또는 핫크리스피치킨 주문 시 4000원을 할인하는 블랙프라이드 데이를 운영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선착순 주문 고객에게 황금올리브 반마리 또는 치즈볼을 제공하는 BBQ 오픈런을 진행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는 앱 주문 고객에게 황금올리브 반마리, 치즈볼, BBQ 떡볶이, BBQ 감자튀김 가운데 1개를 제공하는 버라이어티팩 행사도 운영한다. 매일 10명을 추첨해 100원으로 황금올리브치킨을 구매할 수 있는 백원딜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