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와 삼성전자 주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각 2조 원대 동반 매수로 코스피 지수가 3거래일 만에 '팔천피'를 회복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 강세로 '천스닥'을 돌파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359.67p(4.63%) 상승한 8123.62로 마감했다.
장중 33만 9000원까지 치솟았던 삼성전자(005930)는 7.86% 상승한 32만 2500원에, 230만 4000원까지 올랐던 SK하이닉스(000660)는 2.33% 오른 215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2.12p(3.22%) 상승한 1029.05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은 6094억 원 순매수했으나. 개인은 3028억 원, 외국인은 3415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9.1원 내린 1519.8원을 기록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
pjh2035@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