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벽화 그리기 봉사와 더불어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함께 전달했다.
HMM은 부산대어린이병원에 4년 전부터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도 의료비 및 필요 물품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이 바디용품과 보냉백, 쾌유를 기원하는 손편지를 담아 직접 포장한 180개의 선물상자를 함께 전달했다.
HMM은 ‘저소득가정 아동 식사지원사업’을 통해 결식 위기에 처한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HMM 임직원들은 매일 아침 회사에서 제공하는 조식 서비스 ‘흠모닝(HMM-Morning)’을 이용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소정의 금액을 기부해 왔다. 이렇게 모은 약 2000만 원의 후원금은 전국의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식사 지원에 사용된다.
HMM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아동복지시설에서 진행된 ‘아동복지시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HMM 임직원들.(사진=H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