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엔 미국 오피스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와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뽀로’, 영국 조명 브랜드 ‘톰 딕슨’ 등 7개국의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19곳이 참여한다.
고객은 2~7층 층별로 마련된 브랜드 쇼룸에서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지하 1층 대행사장엔 무브먼트랩·빌라레코드·우디크·쏘랩 등 국내 가구 브랜드 4곳이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엔 가구 단일 매장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금액대별 최대 15%를 H포인트로 지급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글로벌 퍼니처 페어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