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스위스 작가 아테네 갈리시아디스의 'Stillleben (Reflection on longings and belongings) (2021)'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005930)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스위스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세계 주요 갤러리 8곳이 엄선한 작품 24점으로 구성됐다. 바젤의 예술적 정체성과 스위스 현대 미술의 다양한 시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토마스 후버, 토비아스 카스파, 아테네 갈리시아디스 등 스위스 작가들의 작품도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6 현장에 아트월을 설치하고 2026년형 마이크로 적·녹·청(RGB),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등 아트 TV 제품을 통해 이번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아트 TV 앰배서더인 비주얼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협업한 작품도 함께 공개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컬렉션은 아트 바젤의 본고장인 바젤의 예술적 유산과 창의성을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아트 바젤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제공되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월 55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flyhighro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