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협업 메뉴 출시 포스터.(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박은영 셰프와 협업한 여름 신메뉴 'Catch the SUMMER TASTE'를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메뉴는 박은영 셰프가 과거 홍콩에서 활동 당시 이름인 Amy(에이미)의 자아가 녹아든 이색적인 음식으로 구성했다.
우선 셰프 특제 차슈 소스로 글레이즈한 빕스 시그니처 립에 청귤 치미추리 소스로 상큼함을 더한 'Amy Park's 차슈 글레이즈드 바비큐 립'과 바삭한 새우튀김에 셰프의 시그니처인 바나나 크림소스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살린 'Amy Park's 바나나크림 프라이드 슈림프'를 선보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한 아귀살 튀김에 블랙빈 소스를 곁들인 'Amy Park's 블랙빈 몽크피쉬', 여름 채소와 독창적인 머스터드 소스를 더한 'Amy Park's 머스터드 치킨 샐러드'도 마련했다.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크러쉬드 큐컴버 샐러드’, 달콤한 천도복숭아가 포인트인 '피치 리코타 샐러드' 등도 있다. 이 외에도 △아귀 콩나물 무국 △해초 바지락 초무침 △특제 강된장과 양배추찜 △신선한 쌈채소 등의 코너도 있다.
빕스는 앞서 12일 '빕스X박은영 셰프 썸머 갈라 디너' 행사를 열고 박은영 셰프와 빕스가 함께한 메뉴 개발 스토리를 소개하고, 공식 출시 전 박은영 셰프 협업 메뉴를 맛보는 시간이 가졌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중식여신'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중식 요리사다. 중국 요리 대가로 꼽히는 여경옥 셰프의 제자로도 유명하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