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오는 30일까지 무신사와 제휴해 신규 고객에게 최대 2만2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iM뱅크X무신사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iM뱅크 앱 이용 경험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신사의 대표 할인 행사인 ‘무진장 2026 여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과 연계해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iM뱅크 앱에 처음 로그인하는 고객에게는 1만 5000원 상당의 무신사머니 상품권이 제공된다. 여기에 iM A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면 5000원 상당의 무신사머니가 추가 지급된다.
사진=iM뱅크
iM뱅크 대표 상품인 iM A체크카드는 무신사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배달앱, 뷰티·잡화, OTT 서비스 등 MZ세대의 주요 소비 영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iM뱅크는 최근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국 단위 고객 확보를 위해 디지털 채널과 생활 플랫폼 연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와 쇼핑,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며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iM뱅크 관계자는 “무신사 이용 고객들이 쇼핑과 금융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플랫폼과 협업해 고객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