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하청 노조, 원청 교섭 길 열렸다

경제

이데일리,

2026년 6월 15일, 오후 08:28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차 하청 노동조합이 원청인 현대차와 교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진=이데일리)
1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심판회의를 열고 하청노조가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해 인정한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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