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서울푸드 2026 부스.(일화 제공)
식음료 기업 일화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시회에서 일화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라인업을 선보였다.
저당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의 레몬애사비소다,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혈당 관리 브랜드 '당앤핏'의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 알부민 활력 멀티 비타샷 등이다.
이와 함께 혈당케어 홍삼스틱, 진웰스 6년근 홍삼정 스틱 밸런스 등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전시하며 음료와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웰니스 브랜드 경쟁력을 강조했다.
팅글은 국내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57만 개를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한편 일화는 음료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는 1992년 출시된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이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