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경제인협회)
이에 한경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 경로를 전망하고, 대내외 위험 요인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정부와 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짚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에 대한 해법도 모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석 한국경제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2026 한국경제 전망과 전환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도영웅 책임연구위원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한국경제의 기회인가 리스크인가?’를 주제로 반도체 산업이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정철 한경협 CRO 겸 한국경제연구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강태수 한국경제연구원 특임연구위원 겸 KAIST 교수,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등이 참여해 경제·산업·금융 분야 전문가 시각에서 한국 경제의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학계와 연구기관, 산업계, 금융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