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컵 캠페인은 서울 을지로, 성수 등에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고 입 크기 1㎜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나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와 함께 카스는 조별리그 매 경기에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을 뽑아 다음달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곳곳의 옥외광고에 게재해 일반 소비자가 카스 광고에 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캠페인을 기획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진행한 '와이드 컵' 이벤트 참가자들이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일기획)
카스와 제일기획은 19일 멕시코전 와이드 컵을 성수에서, 25일 남아공전 와이드 컵을 을지로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는 집과 회사, 학교 등 전국 어디서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CASSZERO, WIDECUP 등 해시태그와 함께 25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카스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일 오전 서울 을지로에서 진행된 '와이드 컵' 이벤트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참가자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일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