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는 FIFA 월드컵 2026™에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오비맥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스포츠 펍, 외식업소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카스 뷰잉펍은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지난 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총 3개 경기일에 맞춰 열린다.
운영 업장은 을지로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와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등 총 5곳이다.
오비맥주는 책임 있는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업소에서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를 제공하고, 일부 업소 직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음주 후 운전 금지, 음식과 함께 즐기기, 19세 미만 음주 금지 등 책임 음주 수칙을 안내한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차원에서도 진행된다.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에서 약 20만개 이상의 FIFA 월드컵 2026™ 뷰잉펍이 운영될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은 오비맥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FIFA 월드컵 2026™은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 단순한 음주 공간을 넘어 사람들을 잇고 기쁨과 소속감, 공동의 열정을 나누는 공간으로서 가치를 확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