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여름 시즌오프 행사…의류·침구 등 최대 50% 할인

경제

이데일리,

2026년 6월 18일, 오전 09:46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신세계까사의 생활문화 브랜드 ‘자주’(JAJU)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최대 50% 할인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통기성이 좋은 리넨 소재 옷부터 시원한 소재의 잠옷까지 여름철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할인 대상이다.

신세계까사의 생활문화 브랜드 ‘자주’(JAJU)가 여름 할인 행사를 한다.(사진=신세계까사)
이번 시즌오프 할인 대상은 자주 인기 남녀 의류, 침구, 욕실용품, 아웃도어용품, 홈데코, 주방용품 등이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윈드브레이커, 데님 자켓, 리넨 팬츠 등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 약 150여개 스타일을 최대 33% 할인한다. 가볍고 쾌적한 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자주의 인기 제품인 잠옷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파자마 세트가 할인 대상이다. 올여름 자주의 히트 상품인 ‘자주 에어’의 속옷 제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침구 등 여름철 교체 수요가 높은 제품과 필수품 약 116개 제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최근 이정현과의 협업 콘텐츠 영상에 공개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자주 에어의 침구·패드·쿠션 등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자주 에어 시리즈 중 침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하며 자주의 대표 여름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자동 암막 장우산 △3단 접이 경량 우·양산 △오버핏 우의 등 장마철 필수 아이템, 야외활동에 필요한 △간편 손잡이 캠핑접시 △캠핑볼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욕실용품, 주방용품도 혜택을 마련했다. 자주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들이 여름 패션과 생활용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시즌오프 행사를 기획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자주 대표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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