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가 2026년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인터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이번 행사에는 HBO 드라마 ‘더 피트(The Pitt)’ 촬영감독인 요안나 코엘료와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 등 할리우드 영상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유럽 행사에는 디즈니플러스와 애플TV플러스 콘텐츠의 색보정 작업을 담당하는 컬러리스트들도 참여했다.
요안나 코엘료 촬영감독은 “LG 올레드 TV는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화면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색감과 깊이감을 그대로 전달한다”며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 참여한 HBO 드라마 '더 피트'의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가 2026년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인터뷰하는 모습. (사진=LG전자)
이번 로드쇼는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G6)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제품은 ‘3세대 알파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줄여주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서 소개된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모델명 G6). (사진=LG전자)
백선필 LG전자 디스플레이CX담당은 “화질의 미세한 차이까지 엄격하게 평가하는 콘텐츠 제작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LG 올레드 TV의 화질 경쟁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