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소풍'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알엔)
교육에 참여자들은 영상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 상영 등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윤리, 저작권 등에 대한 교육도 받고, 본인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1회차당 30명이 참여하며, 참가자들의 거주지역에서 2박3일간 진행된다.
쇼핑엔티는 올해 콘텐츠 소풍 운영을 위해 방송콘텐츠진행재단에 2000만원을 후원키로 했다.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는 “쇼핑엔티는 방송 승인 사업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년 연속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디어 활용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