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파브리 셰프 협업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 에버랜드 출시.(삼성웰스토리 제공)
삼성웰스토리가 미슐랭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와 손잡고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달 19일 에버랜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 마리오'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파브리 셰프와 손잡고 선보이는 신메뉴는 삼성웰스토리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를 통해 지난달 메뉴 탄생 과정이 공개됐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는 합리적 가격은 물론 빠른 조리시간·SNS 인증샷을 부르는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의 비빔밥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초록(시금치·바질)·빨강(토마토)·흰색(크림·치즈) 소스를 꽃 모양으로 플레이팅을 완성햇다.
삼성웰스토리가 B2B(기업간거래)로 독점 공급하는 아틀란테의 '비토 파스타 면'을 사용한 것도 강점이다. 비토파스타 면은 정통 이탈리아산 파스타 면 수요에 따라 삼성웰스토리가 외식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국내에 처음 선보인 스페셜티 제품이다.
이처럼 급식·외식업계는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시장에서 소비자 니즈가 다양해진 데다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인지도 있는 셰프와 협업해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식자재 고객사와 함께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