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노사, 24년 연속 무쟁의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사진설명: 애경산업은 노동조합과 지난 18일 애경산업 본사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에서 애경산업 김상준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 애경산업 김혁중 노조위원장(왼쪽에서 첫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노사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김상준 대표이사와 김혁중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공동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경영 현안에 대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임직원 복지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에도 함께 나설 계획이다.
김혁중 노조위원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상생,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열린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준 대표이사는 “24년 연속 무쟁의는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온 결과”라며 “고용 안정과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