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8월까지 샴페인·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

경제

뉴스1,

2026년 6월 19일, 오전 09:38

웨스틴 조선 서울의 루브리카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웨스틴조선서울 제공)

웨스틴 조선 서울은 여름 시즌을 맞아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주류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 '버블스 온 스파클리 나잇'(Bubbles on Sparkly Nights)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을 대표하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을 한자리에서 비교 시음할 수 있다.

제공 와인은 프랑스 크레망 '생샤르니 레 크레 크레망 드 부르고뉴 엑스트라 브뤼',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 스파클링 와인 '반피 퀴베 아우로라 알타 랑가 DOCG', 스페인 카바 로제 '로저 구라트 카바 코랄 브뤼 로제'다. 페어링 메뉴로는 바삭하게 튀긴 칼라마리가 제공된다.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여름 시즌 시그니처 프로모션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Champagne Secret Gate)를 운영한다. 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다. 단, 7월 17일은 제외된다.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에서는 샴페인 3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제공 샴페인은 '테탱저 브뤼 리저브', '듀발 르로이 브뤼 리저브', '드라피에 까르트 도르 브뤼'다. 함께 제공되는 메뉴는 트러플 감자튀김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샴페인을 비롯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취향에 맞게 즐기며 섬세한 버블과 감각적인 페어링을 통해 여름 밤의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텔업계에서는 여름철 가벼운 음용 트렌드와 야간 다이닝 수요에 맞춰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페어링 메뉴를 결합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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